2020년~2017년

2019년

혹등고래의 표착, 혼획에 관한 논문이 게재 되었습니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을 관리운영하는 오키나와 츄라시마 재단에서는 과거의 혹등고래 표착, 혼획사례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십시오

바다거북의 산란장소인 해변의 청소를 실시하였습니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는 조사 봉사자들과 연계하여 수족관이 있는 오키나와 본섬의 모래사장에서 바다거북의 산란유무, 횟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족관 주변 모래사장에서의 조사결과를 예로 들면 2013년에는 산란횟수가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었으나 2014년 이후 급격히 감소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밑의 링크를 참조)
일본 내의 바다거북 산란 상황도 이러한 결과와 비슷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다거북의 산란이 감소하는 문제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으며, 그 중에서도 쓰레기 등에 의한 산란장의 환경적인 악화가 하나의 큰 원인으로 생각되어 집니다.모래사장의 환경이 오염되면 바다거북 뿐만 아니라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집게나 모래게, 작은 조류 등의 생물들의 생존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는 해수욕장 청소 등을 통해서 모래사장의 환경보전에 힘써 생물 종의 보전에 기여해 나갈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십시오(English)

【희소 담수어 보전 활동】源河川 (겐카가와, 오키나와 북부에 위치한 강) 에서 어로 (물고기들이 지나는 길) 청소를 실시하였습니다.

2019년 3월 5일,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인공수정에 의해 태어난 リュウキュウアユ (류큐아유, 오키나와에 서식하는 은어의 한 종류) 1000마리를 오키나와현 나고시의 源河川에 방류하였습니다.
류큐아유는 강의 중, 상류에 퍼져서 성장하지만 서식범위를 가능한 더욱 크게 넓히는 것은 은어들이 건강하게 성장함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또 류큐아유가 하천 내를 자유로이 왕래하게 되면 다른 물고기들도 자신의 서식범위를 넓히기 쉬워지는 좋은 영향도 가지고 옵니다.
겐카가와의 하류에서부터 약 5km 떨어진 곳에는 재해를 방지함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둑과 같은 시설이 있어 물에 의한 큰 낙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통상 이러한 큰 낙차가 발생하는 곳에서는 물고기들의 왕래가 이루어지기 힘들지만 ‘어로’ 라고 불리는 구성물이 설치되어 있어, 물고기의 왕래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어로가 토사 등에 의해 막혀버리면 그 기능을 발휘하는 것이 불가능해 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3월 하순에 직원들이 어로 차단의 원인이 되는 유목이나 토사를 제거하는 작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청소를 시행하기 전에는 여러 장애물들에 의해 어로의 물이 넘쳐 흐르는 상태였으나 청소 후 넘쳐 흐르는 일 없이 어로 내에서 물이 자연스럽게 흐르며 본래의 기능을 발휘하게 되었습니다.
종합연구센터에서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환경보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십시오(English)

2018年

세계 최초! 메부리바다거북 3세대째 번식에 성공하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는 세계 최초로, 사육을 통한 메부리바다거북 3세대째 번식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번에 산란을 한 어미 거북은 1994년에 바다거북관에서 태어난 암컷 메부리바다거북으로서 2012년 (18년째 사육) 에 난포의 발육상태를 통해 성성숙을 확인하였습니다. (등갑의 길이:78cm, 체중:55.5kg)
그 후, 2018년의 5월 상순에 교미를 확인하였고 6월~8월에 걸쳐 합계 5회의 산란이 있었으며 8월 이후에 53마리의 새끼가 부화하였습니다.
메부리바다거북은 사육 개체를 통한 번식사례가 극히 드물며 이번처럼 3세대째의 번식은 바다거북류의 번식생태의 해명에 있어서 굉장히 귀중한 자료입니다.
메부리바다거북은 빠르면 15~22살에 산란을 한다고 예상되어 왔지만 이번의 번식성공은 이 예상을 뒷받침하는 결과 (24살에 산란) 이며 이러한 데이터는 사육이라는 긴 과정을 통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습니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는 앞으로도 메부리바다거북의 사육, 번식을 통하여 희소한 생물인 바다거북류의 생태의 해명과 종의 보존에 공헌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태어난 새끼 바다거북은「바다거북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전시는 동물의 상태에 따라 종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메부리바다거북에 관하여>

  • 학명:Eretmochelys imbricate

전세계의 열대, 아열대의 산호초역에 분포하며IUCN(국제자연보호연합), 환경청, 오키나와현의 레드리스트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해양박공원에서는 일본동물원수족관협회에 가맹되어 있는 시설로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번식에 성공한 단체에 수여되는 번식상을 메부리바다거북의 번식을 통해 수여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십시오(English)

류큐열도에서 채집한 ‘아마쿠사쿠라게’ (일본명アマクサクラゲ)의 논문이 기재되었습니다.

류큐열도에서 해파리 ‘아마쿠사쿠라게’ 가 채집되었습니다. 본 종은 해파리의 머리부분에 해당하는 갓의 크기가 15cm에 달하며, 갓과 촉수에 강력한 독을 있는 자포를 가지고 있는 해파리로서 일본의 아마쿠사지방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인도태평양의 아열대지역이나 열대지역에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일본 각 지방의 연안에서 출몰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류큐열도에서 발견되었다는 기록은 없으며 이번이 첫 보고이자 기록이 됩니다.

민태과의 희귀종 「トラヒゲ(토라히게)」를 일본에서 처음으로 보고하였습니다.

2016년에 오키나와현 이에섬 부근의 바다에서 채집된 민태과의 한 종류인 물고기가 여태까지 일본에서는 발견된 예가 없는 Coelorinchus sheni이라는 것을 교토대학과 오키나와 츄라시마 재단 팀이 보고하였습니다.
본 종은 2004년에 신종으로서 보고된 후로 수 개체 밖에 확인되지 않은 희귀한 종류로서 여태까지 대만에서만 발견되었습니다. 이번에 보고된 개체는 어부에 의해 기증된 것으로 전장이 약 70㎝ 정도의 큰 개체입니다. 어린 개체일 때에 등 쪽에 호랑이의 것과 비슷한 줄무늬를 가지고 있으므로「토라(호랑이)히게(수염)」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논문 링크
https://www.jstage.jst.go.jp/article/specdiv/23/1/23_230108/_pdf/-char/en

일본 첫 기록종인 바다뱀과 어류 「カワウミヘビ(카와우미헤비)」의 논문이 기재되었습니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은 교토시에 살고 있는 모자가 오키나와의 나고(名護)시 강에서 채집한 바다뱀과의 어류를 조사한 결과, 일본에서는 기록이 없는 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종의 발견은 세계적으로 굉장히 희귀하며 세계에서 6번째로 발견된 종이라는 사실과 동시에 생물 서식범위 기록을 한층 더 갱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연구의 내용은 학술잡지 「Fauna Ryukyuana」에 기재되었습니다.

야자집게 조사에 인공지능을 도입하였습니다.

멸종위기종인 야자집게는 등딱지의 모양으로 개체식별을 할 수 있다고 과거의 연구에서 판명되어 그 기술을 활용하여 생태적 측면을 명확히 해왔습니다. 현재도 해양박공원에 있어서 모니터링 조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나 여태까지 숙련자의 관찰에만 의존했던 등딱지 무늬의 조합작업을 효율화하기 위해 영상을 인식하는 인공지능을 도입하였습니다.
다음 해에는 다양한 방법을 개발하고 시험하여 확실하게 식별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해당 종을 폭넓게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기를 한껏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쪽으로

クロウミガメ(영명:Black turtle)의 번식 성공에 관한 논문이 기재되었습니다.

クロウミガメ(영명:Black turtle)는 갈라파고스 제도 등의 동태평양을 주요 서식시로 하며 일본 내에서는 오키나와를 포함해서 남서제도를 중심으로 발견되고 있습니다. 해양박공원의 바다거북관에서는 1999년부터 Black turtle의 암수를 사육하기 시작하였으며 2017년 6월 세계 최초로 사육을 통한 번식에 성공하였습니다. 또 이번 번식에 성공함으로서 암컷 Black turtle 의 성숙개시 사이즈와 난형성에 필요한 일수 등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종의 번식 생태에 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으며 앞으로도 번식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논문 링크
http://www.bioone.org/doi/10.5358/hsj.37.180

제브라상어의 성 호르몬의 변동과 생식상태의 관계에 관한 논문이 기재되었습니다.

논문 링크
https://doi.org/10.1016/j.ygcen.2018.03.006

상어, 가오리류를 사육하며 번식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추진해 나가고 있으나, 번식하기에 있어 알맞은 개체를 선별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암컷은 외형 관찰을 통해 생식상태를 판별하는 것이 굉장이 어렵기 때문에, 판별할 수 있는 지표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과정입니다.
해당 수족관에서 사육하고 있던 성성숙한 암컷 제브라상어를 대상으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생식기관의 초음파 관찰, 채혈을 통한 성호르몬 농도의 측정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성 호르몬의 변동이 난발달이나 산란기에 들어선 암컷의 생식상태를 반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으로부터 성 호르몬의 변동을 통해 생식상태를 유추할 수 있으며, 유용한 지표가 된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제브라상어는 고래상어와 가장 가까운 친척이라는 사실에서부터 이번에 얻은 결과는 앞으로 고래상어의 사육을 통한 번식 연구를 위해서도 유용한 정보로서 쓰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백상아리의 ‘초승달 모양의 꼬리 지느러미’ 형성과정에 관한 논문이 기재되었습니다.

백상아리는 위아래로 높이가 있는 ‘초승달 모양’ 의 꼬리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꼬리 지느러미는 참치와 같이 고속으로 수중을 유영하는 어류에게서 널리 관찰 가능하며, 장거리를 효과적으로 헤엄치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백상아리의 아기는 모태에서 태어날 때부터 초승달 모양의 꼬리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사실에서부터 초승달 모양의 꼬리지느러미는 모태안에서 형성되었을 것으로 생각되어지나, 자세한 것은 아직 밝혀진 바가 없었습니다.
오키나와 츄라시마 재단의 연구팀은20개체 이상의 백상아리 태아를 조사하여 그 형성과정을 명확히 하는 데에 성공하였습니다. 그 결과에 따르면 발생초기의 태아는 ‘낫 모양’의 꼬리 지느러미를 가지며, 성장하면서 ‘초승달 모양’ 으로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발견은 백상아리의 고속유영의 수수께기의 비밀을 해명할 수 있는 좋은 결과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본문 링크
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002/ar.23776/full

세계 처음으로 보고! 장기 모니터링에 의한 만타 가오리의 성성숙을 확인하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는 이번에 2008년 6월에 태어나 사육을 통한 번식 에 성공한 수컷 만타 가오리가 성성숙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본문 링크
https://bmczool.biomedcentral.com/articles/10.1186/s40850-017-0023-0

2017년

붉은바다거북의 3세대째가 태어났습니다!

해양박공원의 바다거북관에서는 사육을 통해 붉은바다거북의 3세대째의 번식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번 번식에 성공을 개체는 바다거북관에서 1995년에 태어난 암컷 붉은바다거북으로서 5월에서 6월에 걸쳐 산란을 하였고, 22마리의 새끼 거북이가 태어났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쪽으로

오키나와 주변 해역의 혹등고래 분포상황을 명확히 한 논문이 일본 포유류학회 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학술지 Mammal study에 발표한 혹등고래의 분포상황 관련 논문이 2017년 일본 포유류학회 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DOI
http://dx.doi.org/10.3106/041.041.0405

지속적인 고래 관찰 산업을 위한 오키나와 혹등고래 회의를 개최

혹등고래는 예로부터 상업적 포경의 대상종으로서 포획되어 개체수가 감소하였으나 1960년대의 포경금지 이후에는 서서히 그 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주변 해역에서는 혹등고래의 회유개체수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오키나와현 내의 고래 관찰 산업도 점점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래 관찰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하기 위해 혹등고래의 생태에 관련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애씀과 동시에 혹등고래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흑범고래의 새끼가 태어났습니다.

해양박공원 돌고래 라군에서 5월 23일 (화) 8:15에 흑범고래의 새끼가 태어났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쪽으로

붉은바다거북의 교미에 관한 논문이 게재되었습니다.

북태평양의 붉은바다거북은 야쿠시마를 중심으로한 일본의 태평양쪽에서 산란을 하며 오키나와 본섬에서도 많게는 1000회 이상 확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주변에서 교미를 확인한 예는 적으며 언제 어디서 교미를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2015년 3월 21일, 오키나와 본섬 모토부반도의 서해역에서 붉은 바다거북의 교미행동을 직접 관찰 하는데에 성공하였습니다. 특히 1마리의 암컷 위에 2마리의 수컷이 올라타 붙어있거나 암컷이 수컷의 구애행동을 받아들이는 듯한 모습 등, 굉장히 귀중한 교미행동을 기록하였습니다. 더욱이 본 결과를 통해 붉은바다거북의 교미는 초봄에 오키나와 본섬 주변에서 이루어지고 있을 가능성이 시사되었습니다.

DOI
https://doi.org/10.5358/hsj.36.69

クロウミガメ(영명:Black turtle)의 새끼가 태어났습니다.

해양박공원의 바다거북관에서는 2017년8월~10월에 국내에서는 희귀종인 クロウミガメ(영명:Black turtle)의 번식에 성공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쪽으로

조스의 태아는 왜 자궁 내에서 질식사 하지 않을까? 그 이유를 해명

대부분의 어류들은 알을 낳지만 상어는 포유류와 비슷한 자궁 내에서 태아를 키워 출산하는 종들이 있습니다. 백상아리도 그 중 하나이나, 포유류의 태아는 배꼽에서 탯줄을 이용해 모체로부터 산소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상아리를 포함하여 많은 상어들은 배꼽의 탯줄이 없기 때문에 어떠한 원리로 태아에게 공급이 되는지 수수께끼였습니다.
그 수수께끼로부터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는 백상아리의 태아의 내부를 자세히 조사하였고 그 수수께끼에 대한 해답을 찾아냈습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백상아리의 자궁의 내벽은 미세한 돌기로 싸여 있고 이러한 돌기에 의해 표면적이 약 60배에 달하게 되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더욱이 물리적으로 자궁 표면에서의 산소교환 효율에 대해 알아본 결과, 다른 종의 상어의 약 250배에서 400배에 달하며 어류의 아가미와 비슷한 정도로 판명되었습니다.
즉, 백상아리의 자궁은 강력한 산소공급능력을 가지며 태아는 자궁 내부의 액이 녹아든 산소를 호흡에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베일에 싸인 백상아리의 번식 메커니즘에 관하여 한가지 수수께끼의 해답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본문 링크
http://www.nature.com/articles/s41598-017-11973-9

오키나와의 희귀한 담수어 ‘미꾸리’와 ‘드렁허리’에 관한 논문이 게재되었습니다.

‘미꾸리’와 ‘드렁허리’는 논두렁을 주요 서식지로 하는 완전 담수어로서 동아시아 주변에 널리 분포하고 있습니다. 해당 종들은 류큐열도에도 분포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과는 별개로 독자적으로 분화한 “오키나와의 고유개체군” 으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개체군은 서식환경의 악화와 감소에 의해 수가 급감하였고 멸종될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또 관상용이나 식용으로서 유통되고 있으므로 외부개체군의 인위적인 유입으로 인해 유전자의 혼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키나와의 북부에 위치한 오키나와현립 북부농업고등학교의 저수지에 흐르고 있는 수로에서는 예전부터 해당 종들이 빈번히 목격되고 있었으나 이러한 학술적인 조사가 이루어진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해당 학교의 생물연구부와 공동으로 해당 종들의 서식밀도를 조사한 결과, 꽤 높은 밀도로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또 채집한 개체의 DNA를 분석한 결과, 모든 개체가 오키나와 고유종 계통의 속하였으며 보전 해야만 하는 귀중한 개체군인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조사에 많은 도움을 준 학교, 연구기관과 협력을 하여 본 서식지의 보전대책을 검토해 갈 예정입니다.

논문 링크
http://w3.u-ryukyu.ac.jp/naruse/lab/Fauna_Ryukyuana.html

문의

오키나와 추라우미 수족관

〒905-0206
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모토부쵸 이시카와 424번지
TEL:+81-980-48-3748 FAX:+81-980-48-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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